🌍 나일강의 시작,
그리고
삶의 끝자락에서 만난 아이들
아프리카 우간다의 도시,
진자(Jinja).
나일강이 시작되는 곳.
배를 타고 1시간 쯤 소용돌이치는
발원지를 볼 수 있다 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관광이
아닌
**"희망이 필요한 곳"**
있기에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우리가 향한 곳,
'빈민가'
진자는 우간다 제2의 도시이자
사탕수수 공장이 많은
산업 지역 입니다.
하지만 화려한 공장 뒤편에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시로 들어왔지만,
떠나지 못한 채 정착해버린
사람들의 마을이 있습니다.
📍 무엥게(Muyenge)
출생 등록도 없이 ‘무국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 하루 "5,000실링"
(약 2,000원)의 생계를 위해
성매매를 선택해야만 했던
어머니들 ㅠㅠ
그리고 그 대가로 돌아온
**“에이즈(AIDS)”**라는 질병
“숨 쉬는 것도 죄처럼
느껴지는 아이들.
단 한 번이라도… 살아보고 싶다고
외치고 싶었을 뿐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절망을 딛고
살아가는
희망의 씨앗들을 만났습니다.
함께하면, 삶이 달라집니다
저희는
현지 NGO 단체인
큰나무 파운데이션과 함께
굿워커스가 후원 중인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그곳에는 가슴이 먹먹한
이야기들이 함께 했습니다.
👩👧 어머니가 에이즈로 세상을
떠나고
이모가 아이를 돌보는 가정.
이모 또한 에이즈 감염자지만,
굿워커스의 지원으로 식량을 받고
에이즈 감염 치료도 받고
지금은 디자인 교육을 받아
직접 만든 옷을 공동 판매를
통하여 얻어지는 수익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
있다면서 자랑하는
모습속에는 행복.
👦 후원자의 손을 꼭 잡고
따라온 소년.
장애는 어머니의 병이 남긴 흔적이지만
아이의 웃음은 여전히 반짝였습니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
후원자분들과
동역자님들의 덕분입니다
어제든 후원하는 아이들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굿워커스는 앞으로도
에이즈 가정과 아이들에게
월 3만~5만원의 생활비와 학비 지원에
후원자와 동역자님들이 다가서는
만큼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이 들을 외면하지 마세요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건…아무도 이 아이들을 바라보지 않는 ‘눈먼 세상’입니다"
“에이즈보다 더 무서운 건…
아무도 이 아이들을 바라보지 않는
‘눈먼 세상’입니다"
그 단 하나는 **“아이들의 교육”**
입니다.
죽음이 아닌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굿워커스는
국내 아동,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
해외 빈곤국가까지
교육, 의료, 식료품, 긴급 구호 등
작지만 확실한 희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많은 생명들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겐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걸어주세요.
한 아이의 내일을, 한 가정의 삶을,
여러분이 바꿀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 오석관
주소 : 경기 부천시 원미로 192-1 2층 (원미동, 일화빌딩)
E-mail : goodworkers2017@gmail.com
Fax : 032-344-0569
🌍 나일강의 시작,
그리고
삶의 끝자락에서 만난 아이들
아프리카 우간다의 도시,
진자(Jinja).
나일강이 시작되는 곳.
배를 타고 1시간 쯤 소용돌이치는
발원지를 볼 수 있다 지만,
이번 여행의 목적지는 관광이
아닌
**"희망이 필요한 곳"**
있기에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우리가 향한 곳,
'빈민가'
진자는 우간다 제2의 도시이자
사탕수수 공장이 많은
산업 지역 입니다.
하지만 화려한 공장 뒤편에는…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도시로 들어왔지만,
떠나지 못한 채 정착해버린
사람들의 마을이 있습니다.
📍 무엥게(Muyenge)
출생 등록도 없이 ‘무국적’으로
살아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 하루 "5,000실링"
(약 2,000원)의 생계를 위해
성매매를 선택해야만 했던
어머니들 ㅠㅠ
그리고 그 대가로 돌아온
**“에이즈(AIDS)”**라는 질병
“숨 쉬는 것도 죄처럼
느껴지는 아이들.
단 한 번이라도… 살아보고 싶다고
외치고 싶었을 뿐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절망을 딛고
살아가는
희망의 씨앗들을 만났습니다.
함께하면, 삶이 달라집니다
저희는
현지 NGO 단체인
큰나무 파운데이션과 함께
굿워커스가 후원 중인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행복한 시간들"입니다.
그곳에는 가슴이 먹먹한
이야기들이 함께 했습니다.
👩👧 어머니가 에이즈로 세상을
떠나고
이모가 아이를 돌보는 가정.
이모 또한 에이즈 감염자지만,
굿워커스의 지원으로 식량을 받고
에이즈 감염 치료도 받고
지금은 디자인 교육을 받아
직접 만든 옷을 공동 판매를
통하여 얻어지는 수익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
있다면서 자랑하는
모습속에는 행복.
👦 후원자의 손을 꼭 잡고
따라온 소년.
장애는 어머니의 병이 남긴 흔적이지만
아이의 웃음은 여전히 반짝였습니다.
작지만 확실한 변화,
후원자분들과
동역자님들의 덕분입니다
어제든 후원하는 아이들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굿워커스는 앞으로도
에이즈 가정과 아이들에게
월 3만~5만원의 생활비와 학비 지원에
후원자와 동역자님들이 다가서는
만큼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이 들을 외면하지 마세요
그 단 하나는 **“아이들의 교육”**
입니다.
죽음이 아닌 **“미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굿워커스는
국내 아동,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
그리고
해외 빈곤국가까지
교육, 의료, 식료품, 긴급 구호 등
작지만 확실한 희망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수많은 생명들이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작은 마음이
누군가에겐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걸어주세요.
한 아이의 내일을, 한 가정의 삶을,
여러분이 바꿀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