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캅 쵸라"
😐
지역은 "엘 곤산"을
중심으로
케냐와 우간다에 걸쳐
있는
사화산으로 4321m이다.
정상은 우간다에 있다.다.
우간다에서 2번째로 높은
"산"
우리나라 한라산 위에
백두산을 올린 높이 정도다.
케냐의 유명한 커피 케냐
AA도 사실
"엘 곤산"에서 나온다!
하늘 아래 있는 땅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1달 양식
옥수수가루 10Kg, 설탕
식용유, 담요, 아이들 속옷
개인의약품,선글라스 등
들고서 센터를 나선다.
현지인과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지원되는 가정을 향해
외국인 왔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들은 센터 문 앞에서
기다린다
미리 준비한 초콜릿을
주시는 현지 선교사님의
"따뜻한 선행의 손길"
올라갈 수 있는 길
지름길..
이 길을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다니는
"길"
이라고 합니다.
올라가도 끝없는 산길~
땀을 흘리며 힘든 행군을 한다.
고산지역이다 보니
호흡은 점점 차오르고
식수로 사용되고 있는 "우물"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우물이 필요한 땅"
산행은 계속되고
지쳐만 가는 호흡과
발걸음은 왜 그리 무거운지
하늘 아래서 만나는
아이들과 어머니
우리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어머니가 에이즈 감염으로
태어난 아이의 모습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이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간절한 기도밖에 없었다.
흙 담집에 모인 아이들
모든 가정에 다 나누고
싶지만 현지인의 추천으로
이루어진 가정을 방문하기에
극히 제한적으로 지원을
한다.
선글라스
신기하기만 한
"안경" 선교사님과 한 컷
이들이 살고 있는
집안을 살펴봅니다.
내려간다는 소식을 듣고
따라온 아이들
이 어린아이들은
신발이 없이 맨발로 험악한
바위를 오르고 울퉁불퉁한
산길을 다닌다.
장애를 가진 아이는
어머니의 등에 업혀서
다니는
"하늘 아래 학교"
후원을 통하여
새롭게 건축된 학교 교실
안에서는 방학 중에도
공부하려고 모인 아이들이
오전 오후 각각 100여 명이
된다고 합니다.
방학중이라. 특별 학급
선교사님의 통역으로
인사를 하는 시간
통역이 끝나고
선물을 ...
지원하는 가정 중
한 가정을 만나지 못했는데
아이와 함께 학교로 찾아
왔다.
한 가정
월3~5만원의 지원이면
한 가정의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느낄수가 있답니다
우리를 안내하는 현지인의
요청으로
가정을 방문을 하게 되
었습니다.
아이가 출산했다고
축복기도를 부탁하네요.
미처 준비는 하지는
못했지만 지원 물품이
있어 작은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너무 기뻐하는 모습
통역하네요.
축복기도를 해주었지요
우간다 엘곤산 자락에
있는 고산지대의
아이들...
그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가?
"교육입니다"
가난하여도
어머니의 마음은
아이의 미래
"학교 교육"
"월 3만원의 기적"
아프리카 미래의 꿈 나무들
않아주세요.
언제든지 이 아이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나의 눈으로
이 아이들이 성장하여
미래의 아프리카를 재건 할수 있는
거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대표 : 오석관
주소 : 경기 부천시 원미로 192-1 2층 (원미동, 일화빌딩)
E-mail : goodworkers2017@gmail.com
Fax : 032-344-0569
"캅 쵸라"
😐
지역은 "엘 곤산"을
중심으로
케냐와 우간다에 걸쳐
있는
사화산으로 4321m이다.
정상은 우간다에 있다.다.
우간다에서 2번째로 높은
"산"
우리나라 한라산 위에
백두산을 올린 높이 정도다.
케냐의 유명한 커피 케냐
AA도 사실
"엘 곤산"에서 나온다!
하늘 아래 있는 땅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1달 양식
옥수수가루 10Kg, 설탕
식용유, 담요, 아이들 속옷
개인의약품,선글라스 등
들고서 센터를 나선다.
현지인과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지원되는 가정을 향해
외국인 왔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들은 센터 문 앞에서
기다린다
미리 준비한 초콜릿을
주시는 현지 선교사님의
"따뜻한 선행의 손길"
올라갈 수 있는 길
지름길..
이 길을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다니는
"길"
이라고 합니다.
올라가도 끝없는 산길~
땀을 흘리며 힘든 행군을 한다.
고산지역이다 보니
호흡은 점점 차오르고
식수로 사용되고 있는 "우물"
"식수로 사용할 수 있는
우물이 필요한 땅"
산행은 계속되고
지쳐만 가는 호흡과
발걸음은 왜 그리 무거운지
하늘 아래서 만나는
아이들과 어머니
우리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어머니가 에이즈 감염으로
태어난 아이의 모습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이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간절한 기도밖에 없었다.
흙 담집에 모인 아이들
모든 가정에 다 나누고
싶지만 현지인의 추천으로
이루어진 가정을 방문하기에
극히 제한적으로 지원을
한다.
선글라스
신기하기만 한
"안경" 선교사님과 한 컷
이들이 살고 있는
집안을 살펴봅니다.
내려간다는 소식을 듣고
따라온 아이들
이 어린아이들은
신발이 없이 맨발로 험악한
바위를 오르고 울퉁불퉁한
산길을 다닌다.
장애를 가진 아이는
어머니의 등에 업혀서
다니는
"하늘 아래 학교"
후원을 통하여
새롭게 건축된 학교 교실
안에서는 방학 중에도
공부하려고 모인 아이들이
오전 오후 각각 100여 명이
된다고 합니다.
방학중이라. 특별 학급
선교사님의 통역으로
인사를 하는 시간
통역이 끝나고
선물을 ...
지원하는 가정 중
한 가정을 만나지 못했는데
아이와 함께 학교로 찾아
왔다.
한 가정
월3~5만원의 지원이면
한 가정의 아이들과 함께
행복을 느낄수가 있답니다
우리를 안내하는 현지인의
요청으로
가정을 방문을 하게 되
었습니다.
아이가 출산했다고
축복기도를 부탁하네요.
미처 준비는 하지는
못했지만 지원 물품이
있어 작은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너무 기뻐하는 모습
통역하네요.
축복기도를 해주었지요
우간다 엘곤산 자락에
있는 고산지대의
아이들...
그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가?
"교육입니다"
가난하여도
어머니의 마음은
아이의 미래
"학교 교육"
"월 3만원의 기적"
"학교 교육"
아프리카 미래의 꿈 나무들
않아주세요.
언제든지 이 아이들을
볼수가 있습니다.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나의 눈으로
이 아이들이 성장하여
미래의 아프리카를 재건 할수 있는
거목으로 성장하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