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국민협의회 발기인대회가 있어 잠시 대한민국 헌정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자리는 소외된 이웃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법인 발기인대회였는데, 지인분께서 “꼭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초청을 주셔서 그 마음을 따라 발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참석해 보니 TV에서 익숙하게 보던 여러 전·현직 국회의원분들도 계셨고, 무엇보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님이 함께하셔서 행사의 무게와 의미가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아직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어떤 모습으로 구체화될지는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전체적인 취지와 내용들을 듣다 보니 굿워커스가 걸어가고 있는 사역의 방향과 겹치는 지점들이 적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작은 기대도 품게 됩니다.
행사가 끝난 뒤, 정운찬 전 총리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고향이 공주라고 하셔서 반가운 마음에 “어디 쪽이신가요?” 여쭈었더니 공주 탄천면이라고 하셔서 더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사역의 길에서 이렇게 새로운 만남과 연결이 주어질 때마다 하나님께서 또 어떤 길을 열어가실지 조심스레 기대해 보게 됩니다.
굿워커스는 앞으로도 사람을 위한 일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소외된 이웃과 함께 걷는 길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길을 생각하며
소외된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민국국민협의회 발기인대회가 있어
잠시 대한민국 헌정회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자리는
소외된 이웃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법인 발기인대회였는데,
지인분께서 “꼭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초청을 주셔서
그 마음을 따라 발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참석해 보니
TV에서 익숙하게 보던 여러 전·현직 국회의원분들도 계셨고,
무엇보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님이 함께하셔서
행사의 무게와 의미가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아직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이기에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어떤 모습으로
구체화될지는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전체적인 취지와 내용들을 듣다 보니
굿워커스가 걸어가고 있는 사역의 방향과
겹치는 지점들이 적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작은 기대도 품게 됩니다.
행사가 끝난 뒤,
정운찬 전 총리님과 잠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고향이 공주라고 하셔서 반가운 마음에
“어디 쪽이신가요?” 여쭈었더니
공주 탄천면이라고 하셔서
더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사역의 길에서 이렇게
새로운 만남과 연결이 주어질 때마다
하나님께서 또 어떤 길을 열어가실지
조심스레 기대해 보게 됩니다.
굿워커스는 앞으로도
사람을 위한 일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소외된 이웃과 함께 걷는 길을 멈추지 않겠습니다.